매일신문

상주시 오디·뽕 클러스터, 농식품부 향토사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의 잠업전통에 기반을 둔 오디·뽕 클러스터 육성사업이 농림수산식품부의 향토산업육성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오디·뽕 클러스터 육성사업은 2010년부터 3년 동안 국비 15억원을 비롯한 총 30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전통산업을 2차 가공산업과 연계해 오디와 뽕잎 및 누에를 이용한 기능성 웰빙건강식품의 개발과 가공산업육성, 명주산업의 명품화추진, 누에·명주체험 마을을 조성하는 등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농가소득증대, 농촌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시는 현재 조성중인 명주박물관과 삼백농업농촌 테마공원 등과 연계해 3차산업의 지역자원으로 활용, 잠재적 가치를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