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 시내버스 유리창 지저분...승객들 불쾌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내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시민으로 버스의 실내가 너무 지저분해 보여 불쾌할 때가 있다. 특히 창문가를 보면 온갖 얼룩이 져 있거나 먼지가 많이 끼어 보기에도 흉하다.

한번은 손으로 창문을 한번 스쳤더니 시커먼 먼지가 손에 확 끼는 것이 아닌가. 물론 개인 차도 아니어서 매일 청소하기는 힘들다고 본다. 하지만 시내버스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너무 더럽거나 지저분한 채 방치하는 것은 기본적인 서비스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

차창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씩 닦고 바닥도 밀대로 가끔씩 닦아 청결하게 해 준다면 승객들은 유쾌하고 기분좋게 가게 되지 않겠는가. 버스운송업자들이 시내버스 청소를 자주 실시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우윤숙(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