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제3교도소(소장 이경영)는 지난 6일 2009년도 제1회 수형자 취업 및 창업지원협의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청송제3교도소는 수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그동안 형식적으로 운영됐던 '취업알선협의회'를 외부전문가가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수형자 취업 및 창업지원협의회'로 확대·개편해 이날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 소장은 "심각한 경기침체 및 전과자에 대한 편견과 냉대로 출소자들이 갈 길을 찾지 못하고 재범을 하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다"며 "출소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가 이루어지도록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개발·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