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네이버 통해 '통합계좌서비스'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10일부터 인터넷 포털서비스인 네이버의 통합계좌서비스를 통한 계좌 정보 조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객이 은행, 카드, 증권 등 각 금융회사에 흩어져 있는 본인의 금융계좌정보를 네이버에서 한번에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대구은행 인터넷뱅킹 이용 고객은 네이버 회원으로 가입하고, 통합계좌조회서비스 이용약관에 동의한 뒤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네이버를 통한 은행계좌 정보 조회는 지방은행으로서는 대구은행이 처음이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