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내 2개 사업 '투자유지 지원 사업' 선정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의 그린에너지 전용 산업단지 조성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DGFEZ)의 포항 국제비즈니스센터 조성 프로젝트가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한 정부의 사전타당성조사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지식경제부는 11일 이들 사업을 포함,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신청받은 38개 프로젝트들 중 13개 프로젝트를 지원 사업으로 선정했다.

사전타당성조사 지원사업이란 지자체 등이 외국인 투자유치 협상을 위해 필요한 투자 수익성 및 유치 전략 등을 전문 컨설팅기관을 통해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대상사업 선정은 국가경제 기여도와 투자유치 가능성 등을 심사 기준으로 상반기와 하반기, 2차례 이뤄진다.

지경부는 이번에 선정된 금년도 1차 지원사업들을 위해 국비 18억원을 확보, 프로젝트별 조사비용의 75%를 지원하는 한편 향후 조사결과를 활용해 투자 유치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경부 관계자는 "사전타당성조사 지원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투자유치전략 수립과 유치활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외국인투자유치 성과가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봉대기자 jiny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