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산업단지의 태양광전지 제조 기업 미리넷솔라(대표 이상철)는 "대만의 태양광 모듈 업체인 이윈텍(주)와 2년간 5천280만달러 상당의 솔라셀(태양광전지) 공급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미리넷솔라는 대규모 솔라셀을 판매를 할 수 있는 글로벌 마켓으로 터키에 이어 대만 지역에도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이상철 미리넷솔라 회장은 "150MW급 솔라셀 양산 체제에 들어가 시장 개척기회가 확대됐다"며 "공급 지역의 수요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하면 6대륙에 미리넷솔라 제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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