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실련은 지난 6일 제19차 회원총회를 열고 계성 유가사 주지스님과 김종웅 대구한의대 교수를 공동대표로 선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함께 경실련은 2009년 중점사업으로 ▷사회적 일자리 만들기 ▷무분별한 노점상 정비 제어 ▷도시가스 공급확대 등으로 정하는 한편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국제행사를 명분으로 하는 예산낭비 및 서민생활침해 감시운동, 반부패 감시활동(정부보조금·출연금 지원 R&D 사업 감시, 기업·경제단체 보조금 실태조사 등)을 집중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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