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 없는 복숭아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압량면 신월리 김운태(46)씨의 비닐하우스(2천975㎡·900평)에 복숭아꽃이 피기 시작했다.

14일 김씨는 "화목온풍기를 개발해 주간 22℃, 야간 10℃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중유 사용량을 줄여 개화시기가 예년보다 1주일정도 늦어졌다"고 했다. 김씨는 4월 초 복숭아를 수확해 백화점이나 대형소매점에 공급할 예정이다. 경산·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