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내서 50여차례 빈집털이 2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16일 빈집에 들어가 50여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로 L(51)씨 등 2명을 구속했다. L씨 등은 지난해 7월 21일 오후 3시쯤 동구 신천동 K(48·여)씨 집에서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귀금속 등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대구시내 빈집만 골라 51차례에 걸쳐 5천40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msenr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