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내서 50여차례 빈집털이 2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16일 빈집에 들어가 50여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로 L(51)씨 등 2명을 구속했다. L씨 등은 지난해 7월 21일 오후 3시쯤 동구 신천동 K(48·여)씨 집에서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귀금속 등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대구시내 빈집만 골라 51차례에 걸쳐 5천40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msenr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