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한 '2008 전국 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서 1등급 3명, 2등급 5명(유치원 1명 포함), 3등급 3명이 입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7개 대도시 초등학교 교사의 입상 실적 합계가 1등급 4명, 2등급 6명, 3등급 8명 등 모두 18명인 것을 감안하면 10명이 입상한 대구 초교 교사들의 인성지도 실적은 최고 수준이다. 전국 1등급을 받은 교사는 해서초 배수영 교사와 신암초 정순자 교사, 동변초 박영선 교사 등 3명(사진 왼쪽부터)이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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