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7대 회장에 대구고법원장 출신의 최덕수 변호사가 선출됐다. 신임 최 회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대구지법원장과 고법원장을 거쳐 현재 법무법인 세영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환경으로 어느때보다 소외계층들의 한숨이 늘어가는 시기에 회장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작은 사랑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을 전하는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10년간 이끌어 오신 역대 회장님들처럼 소외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