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업은행, 中企 1조2천억원 규모 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은행이 자동차 회사 협력업체 등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중소기업들에 최대 1조2천억원 규모의 보증 대출을 해주기로 했다.

기업은행은 26일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성장 잠재기업 유동성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천억원을 특별 출연키로 했다고 밝혔다. 신보와 기보는 이를 토대로 총 1조2천억원의 대출에 대해 100% 보증을 해주기로 했다.

기업은행은 이 자금으로 신용등급이 회색존(B~BBB)에 머물고 있는 중소기업들 중에서 성장잠재력과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자금난을 겪고 있는 업체들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30억원까지 대출해주기로 했다. 기술력이 우수한 업체는 심사를 통해 100억원까지도 대출이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선정된 업체에 최대 0.5% 포인트 대출금리를 우대해주기로 했으며 신보와 기보는 보증료를 최대 0.3% 포인트 감면해주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