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매매 알선 업주와 이용 남성 123명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4일 마사지숍을 차려놓고 찾아온 남성들에게 돈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K(35)씨를 구속하고 여종업원 J(24)씨와 성매수자 C(50)씨 등 12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2007년 12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문경시내에 K마사지숍을 차린 뒤 업소 내부에 밀실을 만들고 단속에 대비해 CCTV를 설치한 뒤 121명의 남성들에게 1인당 17만원을 받고 여종업원과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