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은 5일 간담회를 열고, 경제살리기 지원 특별위원회와 도청 이전 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경제 살리기 지원 특별위원회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는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대경경제자유구역 개발에 대한 투자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기구이며 7명 위원이 다음 임시회부터 2010년 6월 30일까지 활동한다. 11명의 도청이전 지원 특별위원회 역시 같은 기간 내 활동하며 11명으로 구성된다.
이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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