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17일까지 주의 산만, 성격 장애 등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동을 대상으로 상담서비스 및 놀이치료를 통해 사회적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바우처 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20명이고 4인 가족 월 소득이 391만원을 넘지 않는 가구 중 만18세 미만 문제행동 아동이 있으면 지원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까지 동촌종합사회복지관 외 9개 기관에서 실시하는 심리상담, 미술, 음악치료 등 월 4회 이상 방문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본인부담금은 일반인 월 3만2천원, 수급자는 월 1만6천원이다. 문의 053)662-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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