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지난 5일부터 시작한 '창립 10주년 기념 할인행사'의 4번째 순서를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할인 대상품목을 종전보다 50%이상 확대했으며 소형가전 진열상품 최대 50% 할인판매행사와 WBC 준우승 축하 자전거, 스포츠용품 최대 30% 할인행사가 이어진다고 홈플러스는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외캔(150g) 990원, 성주참외(봉) 6천480원, 오징어(특대) 780원, 농협쌀(20kg) 3만7천800원, 로스팜(340g*3) 7천690원 등 고객이 자주 찾는 생필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동원, 오뚜기, 동서식품, LG생활건강 등의 대표 브랜드 상품도 최대 50% 할인해준다는 것.
홈플러스 대구경북지역 박진호본부장은 "물가안정과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할인행사를 5월까지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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