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대구건축박람회(DAHOS 2009)」가 3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엑스코(EXCO)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대구건축박람회는 대구·경북지역 최고의 건축종합 전시회로써 건축자재 분야, 전원주택 및 주택정보 분야, 인테리어기자재, 건설장비 및 공구분야, 디지털홈분야, 가구 및 인테리어분야에서 150여개 업체가 참가하여 4,000여점 이상의 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건축자재 및 공구, 욕실용품 등 전문 건축 관련 제품뿐만 아니라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소비자가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아이템 모두를 선보이고 있다.
사무국측 관계자는 전시회 기간 중에 건설사 및 건축 관련 바이어 1천여 명을 포함하여 총 6만여 명이 내방할 것으로 예상되며, 1만여 건의 상담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성혁 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