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농협(조합장 정병인)은 북구 매천택지개발지구내에 매천지점(지점장 배상균)을 신축, 지난 27일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용고객 편의를 위해 최신의 금융장비를 설치하고 안락하고 편안한 내부환경을 꾸며 종합금융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고 칠곡농협 측은 설명했다.
칠곡농협은 지난달말 현재 예금과 대출금이 7천500억원, 경제사업 155억원 규모로 6개지점과 하나로마트 1곳을 운영중이다.
정병인 조합장은 "매천지점 개설을 계기로 지역민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친근하고 든든한 지역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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