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5일부터 동부사적지에 기마순찰대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는 5일부터 동부사적지에서 기마순찰대를 운영하고 있다.

3명으로 구성된 기마순찰대는 신라의 장군복을 착용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동부사적지 일원을 돌게 된다. 안압지 주차장을 출발해 첨성대~대릉원~계림~반월성을 거쳐 안압지로 돌아오는 순환코스다.

경주시는 2007년부터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기념촬영 대상을 제공하기 위해 기마 순찰대를 운영해오고 있다. 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