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5일부터 동부사적지에서 기마순찰대를 운영하고 있다.
3명으로 구성된 기마순찰대는 신라의 장군복을 착용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동부사적지 일원을 돌게 된다. 안압지 주차장을 출발해 첨성대~대릉원~계림~반월성을 거쳐 안압지로 돌아오는 순환코스다.
경주시는 2007년부터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기념촬영 대상을 제공하기 위해 기마 순찰대를 운영해오고 있다. 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