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당, 경주 기초의원 보궐선거 공천 않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경북도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김광림)는 경주시 기초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공천을 하지 않기로 했다. 공심위는 지난 4일 경북도당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선거법 위반으로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기초의원 지역은 공천을 하지 않는다'는 당헌·당규에 따라 무공천 방침을 정했다. 공천 탈락자가 대거 무소속 출마할 경우 당력이 흐트러진다는 한나라당의 '전략적 판단'도 무공천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박상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