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하 예비후보, 정수성 지지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29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무소속 김태하 예비후보가 후보직 사퇴 후 무소속 정수성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한나라당 공천 탈락 후 탈당해 무소속 출마 뜻을 밝혔었다. 김 후보는 10일 경주시청에서 가진 사퇴 기자회견에서 "경주가 중앙 정치 무대의 희생양이 되지 않고 지역을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려면 진정 경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단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