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세명병원 이사장기 경산시 게이트볼 대회가 7일 오전 경산 남천변 중앙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최영욱 세명병원 이사장, 최원학 경산시 게이트볼연합회장, 이현호 소방서장, 황상조 도의원, 김종현 시의원 등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게이트볼 동호인 200여명이 참가, 28팀이 2개조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세명병원이 지역민과 함께하는 의료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최영욱 세명병원 이사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더욱 뜻깊고 어르신들의 건강에 보탬이 되는 행사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산·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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