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동네마당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가 주거환경이 열악해 주민 공동이용시설이 부족한 저소득층 밀집 주거지역에 이웃 간 만남과 문화·휴식공간인 동네마당을 조성한다

영주시는 하망동 꼽작골과 휴천동 삼각지, 영주동 관사골·향교골 등 3개 지역에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놀이터와 소규모 공연장, 간이운동시설, 공부방, 카페, 공동작업장, 다목적실 등 주민생활지원시설을 설치하고 환경개선비와 시설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동네마당 조성 사업은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인가받아 시행하게 됐다.

영주시 조풍래 주택지도 담당은 "이웃 간 만남이 부족한 주민들이 쉽게 만나서 편안하게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동 공간이 마련돼 지역공동체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