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복규 의성군수 자서전 출간…농촌 현실·미래 비전 담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복규(사진) 의성군수가 농촌의 현실과 미래 비전을 담은 '농지와 노인뿐인 농촌' 이란 자서전적 책을 발간했다.

385쪽 분량의 이 책에는 김 군수가 지난 2년 동안 공직을 수행하면서 보고 느낀 지역의 문제점과 미래 비전들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책은 농촌에서 태어나 자란 김 군수가 학비가 없어 학업을 포기해야 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농촌의 현재와 미래를 재조명하고 식량위기가 대두할 미래를 대비해 세계 흐름에 걸맞은 미래지향적인 우리 농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 의성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고령친화 모델 사업'과 함께 사회복지 등 지역 사회를 부흥시키는 구상도 담고 있다.

이 책을 낸 도서출판 일일사(대표 황보 영)는 18일 주민과 출향인, 김복규 군수 등 2천여명을 초청해 의성문화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