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솔로이스츠가 28일 오후 8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더 영 클래식 스타즈' 연주회를 연다.
대구시립예술단 사업본부 주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발굴한 젊은 연주자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재학 중인 바이올린의 권혁주를 비롯해 커티스 음대의 용상현(비올라), 뉴잉글랜드콘서바토리의 재클린 최(첼로)와 함께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중인 김준희(피아노), 성민제(더블베이스) 등 금호아시아나 솔로이스츠의 간판급 스타들이 한 무대에 선다. 금호솔로이스츠 단원들의 화려한 수상 경력과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경력은 나이를 앞지른다.
이번 대구 공연에서는 펜데레츠키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트리오와 브람스의 피아노 사중주 'Werther', 슈베르트의 피아노 사중주 '숭어'등을 연주한다. 공연 문의 054)606-6310, 6339.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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