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대구시당, 학교급식용 식재료 정보공개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대구시당은 22일 논평을 통해 "학교 급식용 식재료 정보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시당 측은 "14일 시내 모 고교에서 집단 식중독 사고가 발생했지만 학교 측은 사건 축소에만 급급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며 "현재 학교 급식 관련 정보공개는 '학교별 자율 공개' 수준에 불과해 대구교육청 주관 아래 급식 업체, 구입단가를 포함한 모든 급식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상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