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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구시당, 학교급식용 식재료 정보공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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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구시당은 22일 논평을 통해 "학교 급식용 식재료 정보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시당 측은 "14일 시내 모 고교에서 집단 식중독 사고가 발생했지만 학교 측은 사건 축소에만 급급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며 "현재 학교 급식 관련 정보공개는 '학교별 자율 공개' 수준에 불과해 대구교육청 주관 아래 급식 업체, 구입단가를 포함한 모든 급식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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