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원화여자고등학교(교장 이욱)는 해외 자매학교 교류프로그램의 하나로 21일부터 25일까지 말레이시아 세리퓨테리 중·고교를 방문(사진)해 각종 교육활동과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작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협동학교프로그램(ASPnet)을 계기로 시작돼 아·태지역 학교 간 교류 및 협력활동을 확산하고, 상호 교류 활동을 통한 '더불어 사는 교육' 이념을 실천하며, 한국 학교 현장에 아태지역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원화여고는 세리퓨테리고교의 수업참관 및 참여를 통해 말레이시아 교육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말레이시아 3개 고교와 연합해 말레이시아 역사 유적지인 말라카지역을 답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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