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퓨전 바이올리니스트 도진미 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엘살바도르의 연인'이라는 별칭을 가진 퓨전 바이올리니스트 도진미 연주회가 6월1일 대구 아코디언 하우스에서 열린다.

체코 브루노 콘서바토리 연주자 과정을 거친 도진미는 주 엘살바도르 한국대사관 초청 콘서트를 현지에서 열 정도로 남미에서는 잘 알려진 젊은 연주자. 현재 신라대 음대 초빙교수로 재직중이다. 어쿠스틱 바이올린 뿐 아니라 전자바이올린 연주 기량이 뛰어나며 클래식, 팝, 컨트리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폭 넓은 연주를 보여준다. 공연 문의 053)625-0747.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