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음 크로마하프 찬양단 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음 크로마하프 찬양단' 정기 연주회가 4일 오후 7시 30분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다.

1991년 대구에서 시작된 성음 크로마하프 찬양단은 초교파적으로 모인 국내 유일의 크로마하프 찬양협회(협회장 강귀순)로 전국 순회 연주와 강사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도소 등 소외된 곳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거룩 거룩 거룩' '예수께로 가면' 등 찬송가와 복음성가 '나는 순례자' '야곱의 축복', 만돌린 연주로 '믿음으로 가는 나라', 보케리니의 '미뉴에트' 등을 연주한다. 대구장로합창단 색소폰 앙상블, 펠레체 남성 성악 앙상블이 특별 출연한다. 공연 문의 053)662-3083.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