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음 크로마하프 찬양단' 정기 연주회가 4일 오후 7시 30분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다.
1991년 대구에서 시작된 성음 크로마하프 찬양단은 초교파적으로 모인 국내 유일의 크로마하프 찬양협회(협회장 강귀순)로 전국 순회 연주와 강사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도소 등 소외된 곳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거룩 거룩 거룩' '예수께로 가면' 등 찬송가와 복음성가 '나는 순례자' '야곱의 축복', 만돌린 연주로 '믿음으로 가는 나라', 보케리니의 '미뉴에트' 등을 연주한다. 대구장로합창단 색소폰 앙상블, 펠레체 남성 성악 앙상블이 특별 출연한다. 공연 문의 053)662-3083.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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