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00만 희망담기 저금통』개봉행사가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렸다.
작년 11월 경제살리기 모․아․보․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배부한 희망돼지 저금통 1천500여개를 개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중효 새마을운동 대구달서구협의회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조금씩 동전을 모아 개봉식을 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경제를 살리는데 조그만 디딤돌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로 모인 수익금 600만원 가량은 하반기 사랑의 김장나누기 운동에 쓰일 예정이다.
장성혁 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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