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1대학과 대구 달서공고, (주)다승·(주)경우·(주)서영테크 등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3곳, 르노삼성자동차 구미 형곡점, 구미 현대정비공장 등이 27일 산학협력 취업약정을 체결했다.
이날 약정에 따라 달서공고 디지털자동차과 학생 8명은 졸업 후 구미1대학 자동차산업계열(야간) 진학과 동시에 협약을 체결한 산업체에 취업할 수 있게 됐다. 구미1대학 정창주 총장은 "이번 산학협력 취업약정 체결로 전문계고 졸업생의 취업률 향상에 보탬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 우수한 구미지역 내 우수 산업체를 발굴, 더 많은 학생들이 일하면서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