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새마을회(회장 박동진)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취업 안내교육(사진)을 했다.
시 새마을회는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구미지역 결혼이주여성 60명을 대상으로 한국 가족문화 및 직장문화의 이해, 취업과 새마을정신, 자기소개 및 면접요령 등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을 했다.
박동진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는 다문화 여성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다문화 여성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구미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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