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의 콘서트하우스인은 18일(화) 오후 7시 30분 '제30회 IN정기 음악회'로 바이올린(다니엘라 스트라스포겔)과 첼로(이보람) 듀오 연주회를 갖는다.
뉴욕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라 스트라스포겔은 뉴욕주립대 학사, 클리브랜드 음악원 석사 학위를 받고 독일 베를린의 쿤스테대학에서 디플롬을 받았다. 독일출신 첼리스트 이보람은 프랑크푸르트와 제네바'베를린에서 공부하고 독일 전역에서 체임버 연주자 및 오케스트라 단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고전음악과 현대음악을 관객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실내악 연주자로서, 그리고 듀오로서 다수의 콘서트와 리사이틀을 열고 있다.
입장료는 식사비 포함 2만원. 오후 6시 30분부터 식사 시작. 예약은 055)944-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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