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은 20일 무재해 15배(1천500만 시간)를 달성한 삼성코닝정밀유리㈜와 7배를 달성한 ㈜태영엔텍 의성군 환경사업소 등에 대해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패 및 인증서를 수여하고 유공자를 표창했다.
LCD용 정밀 평판유리 및 평판 디스플레이 소재 생산업체인 삼성코닝정밀유리는 안전교육 내실화, 위험 예지 경진대회 등으로 1997년부터 최근까지 12년 4개월 동안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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