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 11월 열리는 '2009세계로봇올림피아드(WRO)'의 홍보대사로 탤런트 이세창씨를 위촉했다.
경북도는 지역 출신인 이씨가 대한창작지능로봇회 홍보대사를 맡는 등 평소 로봇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어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25일 설명했다. 이씨는 대회와 관련한 홍보는 물론 행사 개·폐막식 등에 참석해 대회와 경북의 이미지를 알리게 된다.
한편 세계로봇올림피아드는 11월 6일부터 사흘 동안 포항실내체육관 등지에서 열리며 전 세계 32개 국가에서 250개팀 1천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한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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