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靑 인사 효율적 개편", 민주당 "그들만의 잔치 그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개편된 청와대 인사에 대해 한나라당은 환영했지만 야당은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비판했다. 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은 이날 "이명박 대통령을 보좌하는 제3기 청와대 참모진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개편"이라고 평가했다.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런 인사를 해놓고 국정 쇄신 운운하는 것은 낯부끄러운 일"이라면서 "심각한 수준의 협소한 인재 풀로 인해 '그들만의 잔치'로 청와대 개편을 전략시켰다. 그 나물에 그 밥이다"고 논평했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