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국제학교, 창의력 올림피아드 은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포항의 대안학교인 한동국제학교 학생들이 '2009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에서 고등부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특허청과 삼성전자가 지난달 21, 22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연 이 대회는 전국에서 예선을 거친 98개팀이 참가했다. 대회는 5~7명으로 구성된 학생들이 팀을 이뤄 창의력을 발휘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고 준비한 장치나 기구들을 공연과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동국제학교 'HIS Creation'팀은 몽고, 우즈베키스탄, 미국 등에서 온 선교사 자녀들과 한국 학생 등 7명이 팀을 이뤄 과제를 수행했다. 특히 골드버그 장치로 12단계 이상 운동단계를 거쳐 로켓을 발사하고, 포항의 설화인 연오랑 세오녀를 기독교적으로 각색한 영어뮤지컬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