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그룹 계열사인 (주)동국S&C는 최근 포항 영일만 3산업단지에 1천300억원을 투자해 면적 30만㎡ 규모의 공장 건립투자와 개발 계획을 밝혔다.
정학근 (주)동국S&C사장은 이날 포항시청에서 박승호 포항시장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1천300억원을 투입해 1단계로 풍력TOWER(풍력발전기 하부구조물), 2단계 BLADE(풍력발전기 날개부분), 3단계로 조선BLOCK 및 해상교량 생산시설 공장을 착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