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기간 일부 구간의 열차표 잔여석이 남아 있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코레일 대구본부에 따르면 24일 현재 하행선 KTX의 경우 추석 이틀 전인 1일 오전과 추석 전날인 2일 오후 3시 이후에 입석이 남아있고, 무궁화호는 모든 열차의 입석표를 구할 수 있다. 상행선 KTX는 추석 당일인 3일 오전에는 좌석이, 오후에는 입석이 남은 상태다. 그러나 10월 4일 오전 11시 이후는 좌석과 입석 모두 매진된 상태다. 1, 2일 KTX 상행선에는 여전히 좌석이 남아있고, 3~5일 서울~동대구 구간의 KTX에도 여유가 있다. 가까운 역에서 구매하거나, 인터넷으로도 예약이 가능하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추석 명절기간인 10월 1~5일까지 1천487개 열차를 운행, 하루 평균 5만5천명을 수송할 계획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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