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류 도소매시장인 대구 북구 칠성동 대구능금시장은 추석을 맞아 10월 1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정 판매장 3곳에서 배와 수박에 대해 '폭탄세일'을 한다.
시중 소매가 1만8천~1만9천원짜리 최상품 신고배 7.5㎏ 한 상자(500박스 한정)를 원가 수준인 1만3천원에 판매한다. 또 명품 수박(2천통 한정 판매)은 시중가보다 40% 이상 싼 6, 7㎏짜리 한 통 6천~7천원, 4, 5㎏짜리 한 통 4천~5천원에 판다. 대구능금시장은 이 밖에 사과·포도 등 과일 전품목에 대해서도 10월 3일까지 20% 세일행사를 하고 있다.
김동석기자 dotory125@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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