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류시원 경주서 팬미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출신으로 경북관광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한류스타 류시원씨의 팬미팅이 27일 경주에서 열렸다.

이날 팬미팅에는 일본과 중국, 대만, 동남아 팬 등 2천500여명이 참석해 한류 열기를 실감케 했으며 동료연예인 김진표, 하늘, 김현기, 우이경, 쟈니G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앞서 이날 앞서 보문관광단지 내에서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백상승 경주시장을 비롯, 일본 22개 방송 및 신문사 기자와 국내 주요일간지, 스포츠 신문, 연예방송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류시원씨와 질의 응답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강우 경주시 문화관광과장은 "팬미팅 방문객들이 경주지역 호텔과 콘도 등 2천500여개의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등 3박4일 동안 경주지역에서 쇼핑과 식사를 했다"면서 "이를 경제적으로 환산하면 약 60억~70억원에 지역 관광유발효과를 낳는다"고 말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