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험금 노려 사고내고, 망치로 자해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13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상금을 더 받기 위해 손가락을 부러뜨리는 등 5개 보험사로부터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5명을 붙잡아 J(36)씨를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6월 6일 오후 7시 40분쯤 대구 수성구 연호동 한 식당 앞 도로에서 고의로 차량 추돌사고를 내고 M(40)씨에게 자신의 오른손 약지를 망치로 내려치게 해 보험금을 더 타낸 혐의를 받고 있다. J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5개 보험사로부터 3천700여만원을 받아냈다가 이를 수상히 여긴 보험사 제보로 덜미가 잡혔다.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