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종플루로 혈액부족" 대구보건대 헌혈축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종플루 확산으로 인한 헌혈 부족 사태를 막기 위해 대구보건대가 22일 오전 10시부터 대학 내와 대구시내 중앙공원 헌혈의 집 등에서 '헌혈축제'를 연다.

축제에는 이 대학 교수와 학생 1천500명 이상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학 본관 1층 로비와 3층 대회의실에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도움을 받아 오전 10시부터 헌혈 침대 30여개를 배치하고 오후 5시까지 릴레이형식으로 헌혈이 이어지며 헌혈증서 기증자를 위한 경품추천, 네일아트, 타로카페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대학은 이날 행사로 모은 헌혈증서와 지금까지 학생들이 기증한 헌혈증서 등을 모아 백혈병 소아암환자들을 위해 기증할 예정이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