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월의 마지막 밤∼' 전유성 따라 가출하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도 최복호패션연구소서 파티

10월 마지막밤을 어떻게 보내실 생각입니까?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아이디어맨 전유성씨와 함께 하는 것도 좋을듯하다. 31일 오후 6시 청도 최복호패션문화연구소에서 마지막 10월의 밤이 연출된다. 제목은 '가출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파티'다.

들국화의 최성원이 특별출연하고 마술 빙고게임 등 연이은 폭소 파티로 스산한 가을밤을 웃음으로 뿌려줄 것으로 보인다.

특별 출연하는 최성원은 유명한 가곡 '그리운 금강산'의 작곡자인 최영섭의 아들로 들국화를 전설적인 그룹으로 부상시킨 인물이다.

2시간 동안 진행될 10월의 마지막밤 행사는 전유성씨가 사회를 맡아 특유의 위트와 재미로 10월 마지막 밤을 엮어간다. 물론 이용의 '시월의 마지막밤'을 흥얼거리면서 말이다. 054)371-0800 .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말과 연휴 태릉CC에서 연속된 티타임이 '미배정'으로 처리되어 요금이 부과되지 않은 사례가 확인되면서 국군복지기금에 최대 1억원대의 잠재 ...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6곳에 주택 7만6천700가구를 공급하기로 하며,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을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3...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보좌했던 정지원 전 행정관은 김 여사가 골프를 치지 않으며 건강 문제로 줄넘기를 하고 있다는 일화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