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읍면지역의 토지를 누구나 손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마을 안내도(사진)를 제작, 199개 행정리의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비치했다.
마을안내도는 지적도를 바탕으로 국토이용계획 및 새주소를 추가하여 지번·지목·지역 등을 표시, 마을별 비치장소에 따라 액자식 2종류로 제작됐다.
마을안내도 설치로 주민들의 토지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해소와 외지인 방문시 마을현황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해 귀농·귀촌 안내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