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케스트라와 가야금의 만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향'지애리 13일 협연

클래식과 국악이 만났다.

13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대구시립교향악단 연주회에서는 오케스트라와 가야금 협연이 펼쳐진다.

곽승 연주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젊은 가야금 연주자 지애리(사진)가 출연, '가야금과 관현악을 위한 도약'을 협연한다.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하고 국립국악원 단원으로 활동한 지애리는 황병기 등 가야금 대가들을 사사했으며, 해외 각지에서 연주회를 가지며 세계적인 가야금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로시니 오페라 '세미라미데' 서곡과 슈베르트 교향곡 '더 그레이트'가 함께 선보인다. 공연 시간 오후 7시 30분, 문의 053)606-634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