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아니스트 백혜선 독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아니스트 백혜선(사진) 독주회가 13일 오후 7시 30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2005년 서울대 음대 교수직을 사임한 백혜선에게 올해는 뉴욕 링컨 센터 공연 이래 국제 데뷔 무대 20년을 맞는 뜻 깊은 해. 이번 대구 무대는 백혜선 자신이 "피아니스트로 성장하는데 큰 도전이 되었다"며 직접 레퍼토리를 골랐다. 피아노의 다양한 성부들을 극대화한 바흐, 부조니의 오르간 코랄 전주곡, 성숙함이 돋보이는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F장조, 리듬감의 극치를 보여주는 바르톡 피아노 소나타, 낭만적인 리스트 소나타 B단조 등을 선보인다. 문의 053)810-1527.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양 화성지구의 상업·봉사시설을 점검하며 따님 김주애와 함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김주애는 아버지와의 대화 중 장...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구경북 건설 및 건자재 업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공사비 부담이 급증...
구미 원평성당과 미래로병원이 공동 주최한 정호승 시인 초청 강연 및 신계남 작가의 시화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