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12일 오전 10시30분 상의 국제회의장에서 FTA국내대책본부와 함께 'FTA 대구지역협의회 간담회'를 갖는다.
간담회에서는 김도훈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FTA 추진현황, 지역산업 기대효과'라는 내용의 발표와 함께 한-미, 한-EU 등 FTA 조속 발효를 위한 FTA 대구지역협의회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한다.
최근 정부는 우리나라 수출시장의 안정적 확보와 우리 경제의 체질개선을 통한 선진통상 국가로 도약을 위해 주요국가 및 지역과 동시다발적인 FTA를 추진하고 있다. 한-인도 간 CEPA가 본격 발효되면 지역은 자동차 부품, 철강금속제품, 섬유기계 등이 단계적 관세철폐 및 감축에 따라 수출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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