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14~15일 수능을 치른 고3 수험생을 비롯해 청소년, 경주시민, 관광객을 위한 '수능대박 청소년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이 행사에는 수험표나 학생증을 지참한 수험생과 청소년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첫날인 14일 오후 3시에는 전문 댄싱팀 '오션픽쳐스', 프로 마술사, 힙합그룹 'M.H.IS', 여성듀엣 '다비치'의 무대가 펼쳐진다. 둘째날에는 'M.H.IS', 청소년 밴드 동호회 '인디유쓰 록 클럽', 비보이 그룹 '카이크루'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경주엑스포공원 관계자는 "올 한해 경주엑스포공원에 보내준 경주시민의 성원에 감사드리고, 수고한 수험생과 청소년들을 문화행사로 위로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문의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운영팀(054-740-3053)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