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3개 기초단체(북구, 수성구, 달서구)는 여권발급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여권발급수수료 카드결제를 시행한다.
이번 시범운영은 외교통상부가 여권발급수수료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구축하게 됨에 따라 광역 대행기관에 이어 지역 3개 기초단체(북구, 수성구, 달서구)에도 확대 운영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국내 모든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여권발급 수수료를 결제할 수 있게 돼 종전 현금납부에 따른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10년 1월부터는 전국으로 확대 운영됨에 따라 대구시와 기초자치단체 6개 구·군(중구, 남구 제외) 전 지역에서 신용카드결제가 가능하게 된다. 이재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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